벌써 1년의 반이나 지나버린 6월입니다만, 적막한 아파트촌에 뿌리내린 한개의 화분에서야 느끼게 되는군요.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전에 출근하여 잔업을 했습니다... 휴일은 열심히 사는 제게는 아직 사치인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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